보시는 바와 같이 에스티에서 축구 베팅하고 당첨되고 그돈으로 또 야구까지 베팅했는데 또 운좋게
당첨되서 출금신청하니 바로 귀신 같이 쪽지와서는 먹싸년들 래파토리 그대로 유선연락 가능할때
쪽지 달라고하고 유선전화 했더니 역시나 비정상 베팅으로 몰수처러힌답니다 ㅋㅋㅋㅋ 어떤게 비정상
베팅인지 물으려고 해도 지들 할말만 하고 싸가지 밥말아먹고 끊어버리고 그뒤 사이트+텔 일사천리로
차단 ㅋㅋㅋ 환전구멍 없는 앰이 터진 사이트 꼭 거르세요
1. 잃어줄 땐 과묵했는데 환전 신청하니 쌩 먹튀 하는 에스티
최근에 먹튀 하는 사이트가 많다고 이야기만 들었는데 제가 당하니까 기분이 많이 안 좋네요. 에스티(ST) 여기가 제 돈을 갈취한 놀이터구요. 속상한 마음에 주변 친구들에게 말하니까 왜 호구 잡히면서 사냐고 한 소리 들었어요. 저는 진짜 잘못이 없는 실벳 회원인데 가차 없이 모든 걸 뜯어갑니다.
2. 돈 벌겠다는 의욕은 알겠는데 사람 봐가면서 먹튀 하세요.
제가 이곳을 이용하며 수익을 많이 본 것도 아니에요. 늘 잃기만 하다가 이번에는 참 오랜만에 환전이라는 것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어제도 그제도 낙첨일 때는 분명히 그 어떤 언질도 없던 사이트가 제가 돈을 따기라도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양방 의심하더니 보유금 전체를 몰수하겠다고 선포합니다.
3. 시재 떨어진 것이 분명한 것 같은데 보고 있자니 안쓰럽네요.
왜 돈 잃을 때는 아무런 소리가 없다가 이제 와서 이렇게 치졸하게 이상한 핑계 대면서 먹튀 하는 거냐고 물어봤는데 그에 대한 대답은 일절 없네요. 돈 떨어져서 마구잡이로 꼴통 짓거리를 하는 것 같은데 진짜 멀쩡한 회원의 돈은 건드는 건 선을 넘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토토커뮤니티에도 신고하겠습니다.
에스티에서 이렇게 허접하게 먹튀 당할지는 몰랐네요. 축구 배팅한 경기가 운 좋게 당첨되었는데 당첨금에 만족 못 하고 야구에 다시 배팅을 해봤습니다. 인생 뭐 있나 싶어서 가지고 있는 보유 머니 전부 태워본 거죠. 놀랍게도 또 적중했고 금액도 236만원이라서 만족하고 환전이나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이트에서 전화가 옵니다. 상담원이 비정상적인 배팅이라서 보유금 전액 몰수하겠다고 말하며 전화를 끊어 버리더라고요. 여기는 아무런 증거도 없이 전화로 말하면 끝인가 봅니다. 이렇게 순식간에 236만원이 공중으로 증발했고 저는 한 푼도 못 만져보고 차단당했네요. 텔레그램으로 문의라도 해볼까 했지만 이미 전부 차단해 놔서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에스티 운영진이 혹시 이 글 볼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제보 남기는데요. 236만원으로 맛난 거 사드시고 몸보신 잘하고 있길 바랍니다. 조만간 장 전부 막힐 텐데 지금이라도 삼계탕이든 장어든 많이 먹어 두세요. 나중에는 손가락만 빨게 해 줄 테니까 기대하시고요.